현재 위치
  1. 게시판
  2. 고양이 종류소개

고양이 종류소개

    • empty_img

    매주토요일은 뱅치킨데이!

    매주토요일은 뱅치킨데이!뱅갈고양이와 먼치킨고양이를최대 80%까지 저렴하게 입양가능한 날입니다.캐터리데이에 이쁜 아가들 저렴하게가족으로 맞이하세요.

    ★캐터리★

    2022-02-23

    1124

    0

    0점

    • empty_img

    고양이의 컬러패턴

    고양이의 피모는 각양각색이지만 모든 털색은 5가지 분류로 나눌수 있다         20가지 이상의 유전자가 조합된 고양이 컬러 고양이 털 색은 현재 알려진 것만 약 20가지이상의 유전자에 의해 구성되어 있다. 보통 털색에는 여러 종류의 유전자가 관여한다. 이 유전자는 염색체상으로 짝을 이루는게 특징으로 모든 새끼 고양이는 부모 고양이로부터 저마다 한쌍의 유전자를 받고 태어난다. 이 유전자에는 형질을 보여주기 위한 우성 유전자와 형질이 나타나기 어려운 열성 유전자가 있다. 열성 유전자는 그 대에서 표면에 나타나지 않다가 다음 대로 전해지는 경우가 있다. 어떤 고양이라도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면 반드시 블랙이나 레드로부터 시작된다. 털색을 정하는 중요한 인자는 아고티라는 유전자로 이는 모관에 색소가 침착하는 속도를 조정하고, 고양이의 털을 검정, 황갈색, 암회갈색, 노랑 등으로 염색하는 역할을 한다. 부모와 다른 컬러를 갖고 태어나는 고양이가 있는 것도 이 유전자 때문이다.       고양이 컬러 패턴은 솔리드 컬러, 티피드 컬러, 태비, 파티 컬러, 포인티드로 총 5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솔리드 컬러 장모종, 단모종, 체형의 구분 없이 일반적인 컬러는 블랙이다. 화이트, 블랙 등 전신의 피모가 균일한 색으로 줄무늬나 얼룩이 없는 것을 솔리드 컬러라고 부른다. 그 중 블랙은 가장 보편적이며 모든 체형의 고양이에게서 볼 수 있다. 블랙은 유멜라닌이라는 진성 멜라닌 색소가 모관 내에서 현립상으로 형성되어 거의 완전한 구형으로 침착해 생겨난다. 이때 형성 속도가 늦어지면 구형->난형->타원형 순으로 침착해단다. 그 속도에 따라 컬러도 브라운에서 초콜릿, 시나몬 등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2) 티피드 컬러 엷은 빛의 귀족적인 기품. 친칠라나 쉐디드, 스모크 등 티핑(털 끝에만 색이 있는 것)을 가진 컬러를 총칭해 티피드 컬러 라고 헌더, 티핑이 털끈 1/4 ~ 1/3까지를 친칠라, 1/3 ~1/2가지를 쉐디드 , 1/2 ~ 3/4까지를 스모크라고 한다. 티핑을 만들어내는 것은 티핑 유전자인데, 이는 털 끝에만 색을 침착시키는 작용을 한다. 그리고 아고티의 황색 때를 없에는 억제 유전자가 동시에 작용할 경우 친칠라 실버 등 실버계 컬러가 나타난다.     3) 태비 단색의 아비시니안도 태비의 돌연변이다. 모든 고양이는 태비 유전자를 갖고 있다. 태비는 두 무늬가 겹쳐진 컬러로 무늬의 원천은 아고티 유전자다. 이에 따라 검정, 황갈색, 암회갈색, 오렌지, 오랑 등 으로 털 하나하나가 물들어 고양이의 근육이나 긴장선을 따라 선명한 무늬의 태비를 짜가는 것이다. 태비에는 매커렐, 클래식, 그리고 아비시니안 같은 품종에서 볼 수 있는 돌연변이에 의한 스포티드태비가 있다.         4) 파티 컬러 복잡한 색조가 인기의 비결이다. 파티 컬러 하면 인기 높은 토티쉘, 갸리코, 바이컬러 같은 컬러풀한 모자이크 무늬가 떠오른다. 토티쉘은 블랙 바탕에 크림색과 오렌지의 팻치가 잇는 컬러로, 자세히 보면 오렌지색 태비가 나와 있을 때도 있다. 오레지색 외에도 초콜릿, 시나몬, 블루, 라일락색 등이 나타나는 수도 있다. 또 우성의 백반 유전자가 작용하면 바이컬러, 캬리고 같은 색도 등장한다.       5) 포인티드 체온이 낮은 부분이 선명하게 물든 아름다운 매력 포인트 포인티드의 대표는 샴이다. 얼굴과 귀, 그리고 사지와 꼬리의 한실한 포인트가 인상적이다. 이밖에도 장모종 샴이라 불리는 발리니즈, 히말라얀과 버먼도 포인티드 가족이다. 태어났을 때 온 몸이 새하얀 털로 덮혀 있는 점도 샴과 같다. 포인티드와 관계 있는 유전자는 알비노계의 샤미즈 유전자로 고양이 본래의 색이나 무늬를 희석하는 작용이 있다. 이 유전자는 낮은 온도에서 색소 형성을 억제하지 못하므로 몸체온보다 온도가 낮은 얼굴이나 눈, 사지, 꼬리등에만 포인트가 생기는 것이다  

    ★캐터리★

    2012-01-05

    9830

    0

    0점

    • empty_img

    고양이 구토와 설사

    고양이는 구토를 자주하는 동물입니다 이와 비슷한게 바로 설사인데 설사와 구토를 동시에 한다면 이것은 건강에 문제가 있는것이므로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구토에 대한 단일 증상에 대해서만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 몸에 맞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였을때      고양이가 구토를 하는 이유를 알기전에 고양이의 소화 기관에 대해서 좀더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고양이는 육식동물이고 먹이를 냄새를 통해 구분하는 습성 때문에 음식에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구토로서 바로 배출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고양이가 먹이를 먹을때는 먼저 자신이 먹어본 경험이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하고 그에 따라 냄새로 구분을 하며 이것이 일치할때는 맛을 보지 않고 그냥 삼키는 경우가 많은데 맛을 보지 않는  이유는 미각의 감각 자체가(미뢰수) 굉장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때문에 고양이는 단맛을 느낄수 없다고 합니다.   육식동물들은 거의 비슷한 소화 기관을 가지고 있는데 덩어리를 그대로 흡수하여 장내에서 소화를 합니다. 사람같은경우는 입에서 씹은후 아밀라젤같은 소화 효소로 1차 소화를 하는데 고양이는 그렇지 않다는것이죠. 1차 소화를 못하니 고깃덩어리를 그대로 삼키는것입니다. 또한 장이 사람에 비해 짧으며 장내 미생물의 종류와 수가 사람에 비해 적습니다. 그 대신 소화액이 사람보다 진하며(독합니다)  위의 신축성이 사람에 비해 굉장히 좋습니다.   이러한 소화기관을 가지고 있는 고양이는 사람이 주는 음식이면 그냥 덥썩 받아먹는데 처음 먹는 음식이라면 우선 냄새를 킁킁 맡은후 먹습니다. 이 음식이 잘못되었거나 하면 조금 있다가 바로 구토를 합니다.   그래서 고양이가 먹지 않는 음식은 상한 음식이라고(고양이가 좋아하지 않는 음식은 제외)보아도 무방합니다. 특히나 고양이 통조림의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그 통조림을 먹고 몇분후에 바로 토한다면 그 통조림은 급여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장에 무리를 주어 설사를 유발할수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가 소화를 못하는 음식을 섭취한 경우에도 구토를 할수 있습니다.     2. 스트레스와 성격에 의한 구토       고양이의 성격이 예민하다는것은 고양이를 기르는 분들이라면 아마 다들 아실겁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후에 구토를 하는 냥이들이 더러 있는데 예를들어서 목욕을 굉장히 싫어하는 놈들이라면 간혹 이런 증상을 볼수 있습니다. 목욕후에 그루밍을 하면서 켁켁 거리며 토사물을 개워 내는 경우를 가끔 볼수 있을겁니다. 또한 자신이 싫어하는 음식 맛이 없는 음식을 계속 급여를 해도 구토로서 자신의 의사표현을 하는 냥이들도 있으며 격렬한 싸움 뒤에도 구토를 하는 냥이들도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에 대한 학대행위에 따른 신경성 구토를 하는경우도 있는데 이런것은 고양이의 건강에 매우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입니다. 가장흔한 스트레스에 의한 구토는 바로 입양하고 나서 얼마 안된후에 설사와 구토를 번갈아가면서 하는 경향이 있는 냥이들이 있는데 이것은 입양하기 이전에 병에 걸려서 그런것일수도 있으니 분양자와 이야기를 잘해봐서 기존에 그런 증상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꼭 물어보셔야 합니다.   3. 의사표현에 의한 구토 - 스트레스 또는 자신이 싫어하는것등에 의한 구토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싫어하는 사람이 자꾸 만진다던지(무서워하는 동물 또는 사람) 화장실의 환경이 좋지 못하다던지 주변에 떨어진 이물질을 줏어먹고 구토를 하는경우도 많습니다.   고양이가 말을 못하는 동물이기는 하나 구토라는 방법으로 의사표현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병에 의한 구토 - 고양이의 소화기관이 사람에 비해서 굉장히 빈약한 측에 속합니다. 왜냐면 육식에만 발달이 되어서 그러한데 이러한 이유때문에 병에 걸리게 되면 그것을 알리는 신호로서 구토를 하게됩니다.   구토를 유발하는 고양이의 병은 셀수 없이 많고 거의 고양이의 모든 병에 구토증상을 동반한다고 하는것이 맞을정도입니다. 그러나 단일증상에 있어서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구토만 계속 하는것은 잘못된 음식/의사표현/스트레스에 의한것에 해당할수 있습니다. 고양이의 병중에서 구토만 계속 해대는 병은 없다는것이죠. 최소한 한두가지 이상의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는것이 바로 포인트 입니다.   구토를 동반하는 고양이의 질병들을 나열해보면(빠진것도 있을수 있습니다.) 복막염/고양이에이즈/신부전증/범백/비뇨기계질환 일부/당뇨병/췌장염/회충(기생충)/소화기계질환 등     4.헤어볼증상에 의한구토 -고양이는 헤어볼이라는것을 하는데 고양이 특유의 습성인 그루밍 때문에 발생을 합니다. 고양이는 사막에서 자란 동물이기때문에 물을 보기 힘들었고 목욕이라는것을 잘 안했는데 그로인해서 자신의 혓바닥으로 털을 손질하는 습성이 바로 그루밍이라는 습성입니다. 그런데 이러한것 때문에 자신의 털이 자꾸 소화기관에 쌓이게 됩니다. 그게 좀 오래 되다보면 둥근 구슬 모양이로 털이 장내에서 엉키게 되고 그로 인해 소화불량을 일으키고 되고 이러한것때문에 구토를 유발하는것입니다.   헤어볼의 증상은 몇번 헛구역질을 하다가 나중엔 검은색 털뭉치(약간딱딱할수도 있음)를 뱉어냅니다. 헤어볼을 할시에 거품이 섞인 액체를 토할수도 있으며 심할땐 위액까지 같이나오는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토사물중에 털뭉치가 보이지 않는다면 이는 헤어볼 증상으로 볼수 없습니다. 다만 소화불량증상으로 판단할수는 있는데 헛구역질을 계속 해대는 시기에 그 근간에 헤어볼을 배출해야만 헤어볼 증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5. 과식에 의한 구토 -이것은 사람이나 고양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과식을 하게되면 당연히 소화물이 역류하게 되는것인데 고양이는 특히나 식탐이 많은녀석들이 이러한 증상을 자주 나타냅니다. 고양이의 식습관은 적당량을 여러번 나누어 천천히 먹는 습성이 있는데 이러한것이 아닌 한번에 많은 량을 먹어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고양이의 킬로수에 비례해서 자신이 먹을량이 있는데 그러지 못하는것이죠.   예를들어 아기고양이 대략 3-4개월령은 하루에 종이컵 한개분량 이상은 먹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식탐이 많은녀석은 한번에 그것을 다 먹어버립니다 이러면 바로 설사와 함께 구토를 할수가 있습니다.   고양이를 기르다 보면 설사를 하는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특히나 입양 한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어린 냥이들에게   서 많이 나타나며 설사를 하는 이유를 찾는것은 여러가지 상황이 있기때문에 정확히 이것 때문이다 라고 단정지   을수 있을만한것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고양이 설사에 대한것을 알아두면 그것에 대   한 대처를 쉽게 할수 있으므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1. 스트레스에 의한 설사 -고양이는 성격적으로 스트레스를 매우 잘 받는 동물입니다 하다못해 자기가 모르는 동물/사람들에 옷깃만 스쳐도 굉장히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니까요 고양이를 입양하게 되면 그 스트레스는 사람이 상상할수 없을정도로 굉장한것입니다 고양이가 아닌 이상에야 그것이 얼마만큼의 정신적 충격을 주게 되는지는 사실... 모르는 이야기죠 하지만 이러한것이 신체적 변화로 나타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스트레스에 의한 설사입니다 입양하고나서 하루 이틀은 정상적인 변을 보다가 스트레스의 후유증으로 인하여 1-2주동안을 무른변 또는 혈변/설사 등을 하는 경우가 있으며 구토를 동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스트레스에 의해 장운동이 경직되고 그로인해 소화흡수를 잘 못하므로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사료를 당분간 기존 급여량의 반만 급여하시고 최대한 안정을 취하는것이 제일 좋은 치료 방법입니다 병원에 가서 지사제나 기타 항생제를 맞는 방법도 괜찮지만 이것은 입양초기에는 권장해 드릴만한 사항은 아닙니다 어느정도 집에 대해 적응력이 생긴후 그 이후에도 만약 설사를 한다면 병원에 가시면 항생제 처방을 해줄겁니다. 2.과식에 의한 설사 -고양이는 개묘차에 따라 과식을 하는 냥이들이 더러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사료라도 많이먹게되면 설사로 나오는데 이것은 비단 고양이 뿐만 아니라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대변이라는것은 대장에서 소화 흡수를 하고난 찌꺼기 라고 볼수 있는데 각종 내장 기관이 흡수할수 있는 범위를 초과 하게 되면 그것이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수분과 함께 나오는것이죠 사람이 군대에 입대하고 나서 대변을 보지 못해서 의무실에 찾아오는 경우가 더러 있다고 합니다 의무관들은 이것을 위와같이 설명합니다 훈련을 하고 이것은 기존 사회생활을 했을때 보다 더 많은 열량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대장에서 흡수할때 정말 수분 하나하나 까지도 다 흡수를 하게되어 대변 자체가 나오지 않는것인데 나오더라도 약 1주일 후에 배설이 되며 꼭 변비 같은 딱딱한변을 보게 된다는것이죠 이와는 반대로 너무 많이 먹게되면 반대의 이론으로 설사를 하게된다는것입니다. 3.알러지 반응 또는 개묘차에 따른 사료특성에 의한 설사 -고양이를 기르다 사람도 한가지만 먹으면 질리니까 사료를 바꾸어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사료를 바꾸시는분들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조금.. 잘못된 생각일수도 있습니다 고양이가 한가지 사료만 먹으면 식상하게 된다는것은 일이가 있는 말이고 사실 어느정도 되면 계속 먹던사료를 잘 안먹는 상황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고양이의 소화흡수력을 생각치 않고급작스럽게 사료를 바꾸게 되면 거의 모든 고양이가 설사를 하게 됩니다 특히나 특정 사료에 대해서 사료적응 기간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설사를 계속한다면 특정 사료의 지속적인 급여는 피하셔야 합니다 사료를 바꾸실때는 한꺼번에 바꾸지 마시고 기존 사료와 비율을 따져서 맨처음엔 8(기존사료):2(바꿀사료)로 하시다 1주일의 기간내에 7:3 6:4 이런식으로 조금씩 바꾸셔야 하며 만약 비율을 늘리는데 있어서 계속적으로 설사나 무른변을 본다면 바꿀사료 자체가 고양이 몸에 맞지 않는것이므로 그 사료의 급여를 중단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병에 의한 설사 -고양이는 왠만하면 아픈 것을 겉으로 나타내지 않습니다 정말 아파야 그때부터 행동성 저하라던지 식욕부진이라던지 설사,무른변,혈변 등을 보게 되는데 병의 시발점 또는 첫 증상을 보이는 것이 바로 설사입니다 그래서 고양이를 기르는분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바로 설사입니다 몸이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설사를 하는 반면 병이 걸려도 설사를 하니 이것이 스트레스에 의한것인지 병에 의한것인지 판단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바로 그러한 이유죠 가장 일반적인 병에 의한 설사는 장염입니다 장염은 먹거리가 잘못되어서 걸릴수도 있고 건강이 나빠져서 걸릴수도 있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걸릴수 있고 장염은 주로 설변/혈변을 보는 것이 일반적이고 복합적 증상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즉 설변+식욕부진 또는 설변+행동성저하 등과 같이 다른 증상과 같이 일어나지 않고 일상생활에는 별다른 지장을 주지 않으며 설변이나 혈변을 보는 것 이외에는 평소와 별 다를 것 없이 행동합니다 다음으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복막염인데요 이것은 굉장히 위험한 병으로서 한번걸리면 치료할 수가 없는.. 무서운 질병이죠 이것의 첫 증상이 바로 설변/혈변입니다 그러다 점점 행동성도 저하되고 잘 먹지도 못하고 결국엔 체중도 줄고 급기야 사망에 이르는 병으로서 위의 증상이 단기간내에 빠르게 진행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범백역시 설변과 혈변을 동반하며 복막염과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나 구토가 심해지고 행동성 저하가 눈에 띄게 나타납니다 이렇듯이 설변은 병의 시초를 알리며 진행상황을 알리는 정말. 무서운 징조일수도 있는것이죠 종합적으로 고양이는 설사를 종종 하는 편입니다 약간의 환경 변화에도 바로 몸으로 나타나니까요 그만큼 고양이의 성격이 예민하다는 반증일테니까요 고양이에게 있어서 설사는 일반적인 증상일수도 있으나 병을 알리는 시초일수도 있으니 유심히 관찰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복합적 증상이 나타나느냐 아니냐를 따져보시면됩니다 만약 복합적 증상이 3개 이상 나타난다면 바로 병원에 가시는게 적합하며 단일 증상일 경우에는 시간을 가지고 그 이유을 알아내시어 그것을 고쳐주시면 됩니다 그럼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캐터리★

    2012-01-05

    10577

    0

    0점

    • empty_img

    고양이의 신체적 특징

    고양이의 신체적 특징 1.눈  ㉠ 어두운 곳에서 잘 볼 수 있음  ㉡ 사람이 볼 수 있는 빛의 양의 7분의 1정도  ㉢ 색을 잘 볼 수 없음2.귀  ㉠ 개보다 청각이 좋음(가청 주파수: 30Hz ~ 60KHz)   ㉡ 개의 가청 주파수: 20Hz~40KHz   ㉢ 사람의 가청 주파수 : 20Hz~20KHz  ㉣ 따라서 사람이 들을 수 없는 소리도 고양이는 들을 수 있음3. 이빨  ㉠ 유치와 영구치가 있음.       ⓐ 유치- 생후 8주 전에 모두 갖춤(26개)      ⓑ 영구치- 생후 3개월~ 5개월 사이 영구치로 이갈이함 (30개)    ㉡ 송곳니-크고 날카로움,   ㉢ 어금니-표면이 뾰족함( 찟는 기능)4. 코  ㉠ 개보다 뒤떨어짐,   ㉡ 세력권(Home Area 와 Hunting Area가 있음)을 냄새로 확인   ㉢ 음식의 부패 여부, 맛등을 냄새로 확인5. 꼬리  ㉠ 미추라는 작은 뼈로 이어져 있음.점프나 높은       곳에서 뛸 때 균형유지  ㉡ 꼬리의 움직임으로 고양이의 기분을 알수 있음       ⓐ 심하게 휘휘 돌릴 때 - 기분이 나쁠 때      ⓑ 꼿꼿이 세울 때 - 기분이 좋음      ⓒ 꼬리를 부풀릴 때 - 흥분또는 공포를 느낄 때

    ★캐터리★

    2010-02-28

    21353

    0

    0점

    • empty_img

    고양이의 생활습관

    고양이의 생활습관 1. 감정 표현은 몸짓으로 한다.    ㉠ 어리광- 꼬리를 꼿꼿이 세우고 머리를 사람에게 비빈다.     ㉡ 위협- 몸을 크게 보일려고 한다.(등을 둥글게 굽히고 꼬리를                 부풀림.털을 세움)    ㉢ 공포- 실제보다 작게 보일려고 함    ㉣ 불안 - 몸을 핥는다.    ㉤ 제6감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     ㉥ 좋아한다고 무리하게 안으려고 하면 공격으로 알고 달아남2. 고양이의 습성    ㉠ 야행성 동물 - 낮에는 자고 밤 11시경 가장 활발함     ㉡ 단독으로 생활하는 동물     ㉢ 어릴 때는 여러 마리를 함께 기르는 것이 좋다.    ㉣ 적응력이 뛰어나 각기 자기의 생활 스타일을 만들어 갈 수 있다.      ㉤ 한 밤중에 한자리에 모이는 습성이 있다.(밖에 나가는 경우)3. 세력권울 가진다.    ㉠ Home Aera - 다른 고양이의 출입을 허락하지 않는 영역    ㉡ Hunting Aera - 가까운 곳으로 다른고양이와 공유하는                               공간(반경100~500m)    ㉢ 냄세 묻히기 - 자기의 세력권에 자신의 냄새를 묻혀 둔다.    ㉣ 여러 마리를 같이 키우는 경우 고양이들 사이에 우열의 순위가         결정됨4. 발톱갈기를 한다.    ㉠ 고양이의 발톱갈기는 본능입니다.    ㉡ 행동개시를 할 때 발톱갈기를함    ㉢ 일정한 곳에서 발톱갈기를할 수 있도록 도와줌    ㉣ 발톱갈기를 시작하려고 할 때 발톱갈기 도구가 있는 곳에         데려다 줌5. 정해진 곳에 배변한느 습성을 가짐    ㉠ 정해진 곳에 배설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음     ㉡ 맨 처음이 중요함 - 맨처음 화장실에서 배설하도록 도와 주면                                   거의 성공

    ★캐터리★

    2010-02-28

    24465

    0

    0점

    • empty_img

    고양이의 먹이

    고양이의 먹이 1. 식사 버릇은 어릴 때부터 철저하게    ㉠  사람이 먹는 것은 절대로 주지 않는다.     ㉡  가족의 식사 때 고양이에게 사람이 먹는 것을 주게 되면 식사           때마다 달라고 조르게되고 더욱 곤란한 것은 음식에 조미료나           염분이 들어있어 질병의 원인이 됨    ㉢  한번에 많이 주지 않는다.    ㉣  아기 고양이는 하루에 3~4회, 어른 고양이는 하루 2회가 기준    ㉤  간식을 너무 많이 주는 것은 금물    ㉥  먹기 전에 반드시 냄새로 확인하는 습관    ㉦  드라이 푸드가 최고     ㉧  신선한 쇠고기는 날 것으로 주어도 됨     ㉨  돼지고기는 반드시 익혀서 줄 것    ㉩  언제나 깨끗한 물을 준비해 준다.(물 대신 우유를 주어도 좋음)    ㉪  실내에서 키우는 경우 고양이 풀을 준비하여 때때로 줄 것          (Longhair 인 경우)      ㉫  적합한 음식물          ① 닭의 가슴살              ② 육류              ③ 계란 노란자          ④ 생선              ⑤ 밥              ⑥ 야채          ⑦ 고기는 전체의 1/3 정도 급여

    ★캐터리★

    2010-02-28

    18132

    0

    0점

    • empty_img

    고양이에게 먹여서는 안되는 식품

    고양이에게 먹여서는 않되는 식품 1. 고양이에게 먹여서는 않되는 식품      ㉠ 파류 - 빈혈이나 중독, 패혈증의 원인이됨. 양파, 파류를 사용한                     요리도 주의.        ㉡ 전복등의 조개류      ㉢ 닭뼈 - 세세하게 부서지기 때문에, 목에 찔리는 위험이있다.       ㉣ 전갱이, 정어리등 등푸른 생선 -  불포화 지방산이 많기 때문에,                                                       비타민 E를 함께 주어야함      ㉤ 도그 푸드  -  고양이에 필요한 영양소가 빠져 있다.      ㉥ 염분의 진한 것 - 신장병이나 고혈압의 원인이됨      ㉦ 유제품 -  고양이에 따라서는 유당을 능숙하게 소화할 수 없기                         때문에 너무 주면 설사 할 수가 있다.2. 고양이에게 위험한 화학제품    사람에게는 편리해도, 고양이에게 화학제품은, 필요 없는 물건입니    다. 계면활성제등의 화학제품은, 급격한 증상은 나타나지 않아도 서    서히 간장에 쌓여 갑니다. 접하게 하지 않게 주의합시다      ㉠ 방충제 -  장뇌, 나프탈린, 유기 염소 화합물인 파라지크로 벤젠                        을 포함한다 방충제는 매우 독성이 높고, 잘못해 말하                        면 중대한 증상을 일으킨다. 절대 고양이가 접하지 않                        게 주의할것      ㉡ 화장실 방취제 - 파라지크로벤젠 들어 있는 방취제는 위험함       ㉢ 석유계 제품 - 자동차의 부동액은 치사성 강하므로 주의.                               등유등을 넣을 때는, 떨어뜨리지 않게 한다.      ㉣ 제균·항균 상품      ㉤ 세탁 세제       ㉥ 식기 세제       ㉦ 곰팡이용 제품       ㉧ 청소용 세제      ㉨ 합성 샴푸      ㉩ 화장품 - 화장품, 샴푸나 머리손질 제품등 ,특히 아래와  같은                         지정 성분을 포함하는 것은, 고양이가 직접 접하지                         않게 한다.                 ①  안식향산                 ② 오키시벤존                 ③  염화 세치르트리메치르안모니움,                ④  염화 스테아릴 새 메틸 벤질 암모늄                ⑤  염산 지펜히드라민                 ⑥  파라크로로페노르                ⑦  살칠산3. 중독성을 일으키는 식물    1. 아이리스                    2. 나팔꽃    3. 아질리아                    4. 수국    5. 살구                          6  월계수 극락조꽃    7. 쟈스민                       8. 서향    9. 수선화속구근             10. 은방울 꽃    11. 흰독말풀                  12. 철쭉     13. 히야신스 구근           14. 베라존나    15. 꽈리의 열매              16. 사과

    ★캐터리★

    2010-02-28

    30636

    0

    0점

    • empty_img

    고양이의 질병

    고양이의 질병 1. 고양이 백혈병 바이러스 감염증 ( Feline Leukemia Virus Infection, FLV ) 감염모묘(感染母猫)의 번식 장해(유산,사산, 태자흡수), 림프계 종양, 골 수 증식성 질환, 비재생성 빈혈(非再生性 貧血), 골수 무형성이 있다. 예방 백신 2. 고양이 후천성 면역부전증 (Feline Acquired Immunodeficiency Syndrome) 만성 구내염, 만성 호흡기질환, 빈혈, 난치성 세균 2차 감염증, 장염 등의 증상을 나타내고, 수년간 서서히 쇠약하여 폐사한다. 질병에 걸린 고양이와 접촉을 피한다. 3. 고양이 범백혈구 감소증 ( Feline Panleukopenia ) 갑작스럽게 고열, 백혈구 감소, 설사, 탈수를 나타낸다. 잡복기는 2 -9일(평균 4일)이고, 제1발열이 40℃ 전후, 약 24시간이 인정되며, 수일간 평열로 복귀한 뒤, 제2기 발열과 백혈구 감소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침울, 쇠약, 무관심으로 되고, 약 1/3 에서 구토를하며, 수양(水樣) 내지 혈양(血樣)설사가 다발하고, 감염 후 10일 정도에 중증으로 되어 약 1주일내에 폐사되지 않으면 급속히 회복 된다. 장내 세균의 2차 증식으로 치사적인 설사를하며, 이것을 고양이 전염성 장염이라 부른다. 임신한 고양이는 사유산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고,태아는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소뇌 형성부전이되며, 출생후에는 운동실조를 나타낸다. 백신 접종 4. 고양이의 Leptospira 병 ( Feline Leptospirosis ) 감염시 신장의 병변으로 인해 붉은 색의 오줌을 넣 고, 식욕 감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5. Feline Abscesses 여드름 같은 것이 피부에 생기며, 터진 곳에서는 출 혈이 있다. 세균 감염에 의해 생기며, 피부 깊숙히 생기면 장기간 치료를 요한다. 6. 비타민 B1 결핍증 동작완만,식욕부진,변비,시력장애,몸에 손대는 것을 싫어함 의사와 상담 7.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 Feline Infectious Peritonitis ) ㉠ 삼출형 ( wet type 또는 effusive form ) ; 고전적인 복수 저류형(腹水貯留型)이며, 진단은 용이하지만, 예후는 극히나쁘다. 체중감소,쇠약, 식욕 감퇴가 1 - 6주 계속되는 동안 대량의 복수(때로는 1ℓ )가 저류된다. 39.7 - 41.1 ℃의 체온이 지속되고, 백혈구 증다증이 계속된다. 복수는 투명무색 내지 보리짚 색이며, 공기에 노출되면 응고한다. 복막은 ( 간장, 비장, 신장 표면 )섬유소의 부착이 현저하다.㉡ 건조형 ( dry type 또는 non-effusive form ) ; 복수를 거의 가지지 않으며, 안병변( 각막 부종,홍체모양체염, 삼출성 망막염 등)과 신경증상(후구 운동장애, 경련 등 ) 이외에 신장에 육아 종양 병변이 있다. 예방 주사 8. 고양이 바이러스성 비기관지염 ( Feline Viral Rhinotracheitis ) 고양이의 바이러스성 비기관지염과 구별되지 않으며, 이 병에서는 바이러스가 봉입체를 형성하지 않는다는 점이 다르다. 단독 또는 혼합백신의 접종으로 예방 9. 고양이 Calcivirus 급성 또는 만성의 비염, 후두염, 결막염, 기관지염, 폐렴 이외에 비갑개용해(鼻甲介溶解), 궤양성구내염, 전신성 피부 궤양, 과립성 질염, 사산,유산 및 신경 증상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10. Cat Scratch Disease( Feline Calcivirus Infection ) 고양이를 기르거나 다루는 사람에게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어린 아이에게 증상이 나타난다. 고양이에게 핧퀴었을 때, 고열이나타나는 질병이다. 이때는 핧퀸 부분을 소독하고 항생제를 먹어 예방한다. 11. 충치,치석,치주염 구취등 병원에서 치석제거,건조하고,딱딱한 먹이가 치석 예방이됨 12. 기타. 귓병 - 병원행 눈병 - 이상을 관찰하면 병원 뇨도폐색 - 혈뇨,치명적임.의사와 상담

    ★캐터리★

    2010-02-28

    15142

    0

    0점

    • empty_img

    고양이의 발정

    고양이의 발정 1. 발정    ① 고양이의 발정은 빠를 경우 생후 7개월에서 11개월 사이에 시작됨    ② 암컷의 경우 월 1회 발정하는 것이 보통이나  2회등 부정기적으로         발정하는 예도 있음. ( 발정은 일조 시간의 양과 밀접한 관련이 있        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음 실내에서 사육하는 고양이가 더많이 발        정한다.)    ③ 수컷은 암컷과 달리 특정한 발정기가 없음.    ④ 수컷은 암컷에 비해 성숙도가 다소 늦어 생후 8-10 개월이 지나        야 완전히  성숙됨    ⑤ 수컷은 자신의 영역을 나타내기 위해 오줌을 곳곳에 뿌리는 스프        레이 행위를 함     ⑥ 거세를 하려면 생후 7개월이 지나서 실시하는 것이 좋음

    ★캐터리★

    2010-02-28

    16289

    0

    0점

    • empty_img

    발정기의 행동특성

    발정기의 행동특성        1. 발정기의 행동특성  (1) 암컷    ㉠ 발정기의 암컷은 사람의 발에 몸을 비벼 대거나 달라붙는다.    ㉡ 등뼈를 둥굴게 하고 꼬리를 바깥쪽으로 감거나  아기 우는 소리를 낸다.    ㉢ 1회 시즌 중에 짧은 주기로 수회에 걸쳐 발정    ㉣ 암컷은 수컷보다 발정기가 빠르다.     ㉤ 대개 생후 7~8개월에서 늦어도 일년 반이면 최초의 발정기가 찾아온다.    ㉥ 최근에는 주거환경이 밝고 따뜻해짐에 따라 5개월만에 발정하는 고양이도 있다.    ㉦ 교배 자극에 따라 배란이 일어나므로 애견처럼 출혈은 하지 않음    ㉧ 암컷은 발정하면 안절부절 침착성을 잃고 아기 울음소리를 낸다.    ㉨ 응석이 심해짐, 배뇨 횟수가 늘어남, 꼬리를 드는등 교배 포즈를 취하거나 바닥에         엉덩이를 비벼  댄다.    ㉩ 발정시즌은 겨울이 끝날 무렵에서 초여름에 걸쳐 5~6일씩 수차례 찾아온다.  (2) 수컷    ㉠ 수컷의 발정은 암컷보다 다소 늦게 찾아옴    ㉡ 대개 생후 8개월에 첫 발정을 맞아 약 10년간 교배가 가능하다.     ㉢ 수컷은 발정난 암컷의 독특한 냄새와 울음 소리에 자극 받아 발정 행동을 개시함.    ㉣ 고양이의 반드시 암컷이 수컷을 선택한다. 수컷에게는 선택의 권리가 없다.    ㉤ 수컷은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격렬한 싸움을 벌여야 한다.    ㉥ 수컷이 일년 중 가장 긴 가출을 하는 것도 이 때이다. 또 라이벌에게 자신의 영역          을 과시하려고 자주 스프레이 행위를 한다.    ㉦ 발정기 수컷의 대합창이 시작되는데 자신의 뜻을 이룰 때까지 멈추지 않음

    ★캐터리★

    2010-02-28

    18015

    0

    0점

    • empty_img

    교배

    교배 1. 교배  ① 번식을 생각하고 있다면 혈통서를 잘 확인해 근친 교배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주의      한다.  ② 일반적으로 암컷쪽에서 부탁을 해 수컷의 씨를 받는 것이 관행이다.  ③ 상대가 정해졌으면 벼룩이나 진드기의 구제는 물론 미리 수의사에게 변을 가지고가     기생충 검사도 실시하고 전염병 예방 주사도 접종  ④ 교배일에는 암컷쪽에서 수컷이 있는 곳으로 방문 한다.

    ★캐터리★

    2010-02-28

    13554

    0

    0점

    • empty_img

    고양이의 임신과 출산

    고양이의 임신과 출산    평균 생후 8~9개월(4~18개월)에 성성숙이 일어나며 (월령보다는 계절의 영향이 크다.) 장모종보다 단모종이 순종보다는 잡종이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보다는 돌아다니는 고양이 그리고 수컷보다는 암컷이 성성숙이 빠르다. 개와는 달리 계절성발정동물이다. (1-10월에 계속적인 발정) 그러나 일조시간도 관련이 커 12시간 이상 조명이 계속되면 연중 계속 발정이 오게 되므로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의 경우, 무발정기(anestrus)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발정단계 발정전기   발정기에는 질 출혈이 거의 없으며, 발정전기 기간이 거의 인정되지 않고 있더라도 1-3일이다.     발정기   평균 7일이며 머리와 목을 대고 비비거나, 엉덩이를 들고 애교있게 걷는 등 애교떠는 행동을 나타낸다. 교미자극에 의한 배란 -> 교배후 평균 27시간 후 배란이 일어난다. 질 도말법은 사용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고양이에서도 질 도말 세포 양상은 나타나나, 고양이는 교배자극에 의한 배란을 하므로 질 도말에 의해 교배자극 효과 보이기 때문이다. 교미자극에 의해 시상하부에서 GnRH가 분비되어 LH 및 성호르몬이 분비되며 LH surgy 2-3일 후 배란이 된다. 교미자극이 없으면 난포가 배란되지 않고, 퇴행후 새로운 난포가 발육함으로써 불완전한 성주기를 반복한다. 수컷 고양이의 penis에는 100-200개의 돌기가 존재한다. 이 돌기는 성기의 안쪽방향으로 달리고 있어 질 전방부를 자극하고, 이에 의해 호르몬 분비가 일어난다.       교배와임신 교배    고양이는 교배를 여러번 하는 동물로 최소 4회이상 교배해야 배란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평균 5-6회 교배시켰을 때, 70% 이상의 임신률이 보고되었다. 수컷 또한 일조시간과 관계 있는데, 일조시간이 6시간이상 지속되면 교배하는 데 전혀 문제 없다. After action : 교배 후, 수컷 penis의 spine 자극으로 암컷이 매우 아파하며, 소리지르고, 옆으로 뒹구는 행동을 보인다. after action을 보인 후 다시 재교배에 들어가게 된다.   임신  - 진 단 21일 : 촉진 -- 고양이의 복부는 촉진이 매우 용이 20-30일 : 초음파 37일 : X-ray ( 골화과정이 개보다 5-7일 빠르다 ) 45일 : 첫 번째 쵤영후, 반드시 1주일 후에 재촬영 해 보아야한다. 그 이유는 임신 45일을 전후로 하여 프로게스테론 근원이 난소에서 태반으로 바뀐다. 이 과정에서 유산이 잘 일어나게 되므로 반드시 첫 번째 촬영 후 7일 후에 두 번째 촬영을 해 보아야 한다. 이 시기에는 난소를 떼어내도 임신이 유지된다. 교배 6일 후에는 progesterone 농도를 체크하여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데, 엄밀히 말하면 배란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  임신 기간 평균 65일 (62~67일) 임신중 발정 : 임신 고양이의 약 10%정도가 발정을 표시하여 교미에 이른다. 21-24일에 가장 빈번, 중복임신, 유산의 원인이 된다. 평균 산자수 : 3-4마리     교배-배란-임신-재발정 사이클    발정기에 교배를 안하면 3-12일 후 재발정기가 온다. 교배를 했으나 배란이 안 된 경우 역시 3-12일 후 재발정기가 온다. 교배를 하고 배란이 되었으나 수태가 안되면 개와 유사하게 45일 정도의 위임신과정을 겪게된다. 끝나면 다시 발정이 오게 됨 유산을 할 경우 pseudopregnancy 과정을 겪지 않고 바로 발정이 온다.   포유와 재발정의 관계  새끼에게 젖먹이를 시키지 않으면 바로 발정이 온다. 45-50일 간의 포유기간이 끝나면 바로 발정이 오고, 이때 겨울이 끼면 무발정.   적용  불임 수술은 싫고, 계속 발정만 안오게 해 달라는 축주에게 LH를 써주면 배란이 되므로 발정만 늦춰주는(45일정도)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LH는 고양이에게 특별한 부작용을 보이지 않으므로 발정이 올때마다 LH를 써 주어 발정을 지연시킨다. 과번식을 방지하기 위해 암수 고양이를 중성화 시킬 때, 수컷을 정관 수술만 시키면, 교배는 이루어지고 수태는 되지 않아 암놈의 발정을 지연 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캐터리★

    2010-02-28

    19955

    0

    0점

    • empty_img

    사람과 고양이의 나이비교

    사람과 고양이의 나이 비교     고 양 이                  사 람 1 개월                         1 세   2 개월                         3 세   3 개월                         5 세   8 개월                        11 세   1 년                           13 세   15 개월                      18 세   18 개월                      22 세    2 년                          24 세    3 년                          28 세    4 년                          32 세    5 년                          36 세    6 년                          40 세  7 년                          44 세  8 년                          48 세  9 년                          52 세 10 년                          56 세 11 년                          60 세 12 년                          64 세 13 년                          68 세 14 년                          72 세 15 년                          76 세 16 년                          80 세 17 년                          84 세 18 년                          88 세 19 년                          92 세 20 년                          96 세     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15년 이라고 합니다. 위에 표는 고양이와 사람의 나이를 비교한 것입니다.

    ★캐터리★

    2010-02-28

    20913

    0

    0점

    • empty_img

    고양이의 접종

    종합백신(FVRCP)1차접종-생후 8주2차접종-생후 11주3차접종-생후 14주추가접종-1년마다광견병백신2차접종-생후 12주접종추가접종-1년마다※종합백신 추가접종시에는 바이러스검사를 해주어야 합니다.고양이 예방백신현재 국내에서 접종가능한 고양이 예방 주사는 2종류가 았는데 하나는 3종종합백신으로고양이 범백혈구 감소증, 고양이 전염성 비기관염, 칼리시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예방주사이며 다른 하나는 4종종합백신으로 고양이 백혈병 바이러스예방이 가능합니다. 생후 8주부터 접종종합백신은 생후 8주서부터 접종을 시작하여 3주간격으로 3회를 합니다.이후 매 1년에 한번이상 추가접종을 해주며 종합백신 추가접종시에는 백혈병 바이러스검사를 필수적으로 해주어야 합니다. 광견병 예방접종고양이 광견병 예방주사는 생후 3개월에 1차 접종한 후 매년 추가 접종을 해주어야 합니다     ※ 보편적으로 고양이는 강아지랑 틀리게 면역성이 강합니다..    기본접종은 필수이지만 광견병과 복막염은 선택입니다...     그래도 다해주시는게 고양이 장수의 비결입니다..     밖으로 산책을 나가는 고양이들은 기본접종은 필수이고 그외 접종을 해주셔야     냥이가 병에 걸리지않고 건강할수있습니다...

    ★캐터리★

    2010-02-28

    17036

    0

    0점

    • empty_img

    노르웨이숲

      밝은 에메랄드 녹색 눈에 황금 띠가 둘러있다. 털은 길게 흘러내린다. 얼굴은 상냥한 표정을 띤다. 귀는 말쑥하고, 발가락은 다듬어져 있다. 노르웨이지안 포레스트 캣을 보면 눈이 부시다. 비단결처럼 부드러운 털을 만져보면 손가락 끝이 짜릿하다. 털은순백색부터 새까만 석탄색까지 대부분의 색깔이 다 나타나며, 그 사이의 색깔의 조합과 모든 무늬가 다 가능하다.다만 시아미즈 혹은 히말라얀에서 나타나는 바다표범 반점이나 초콜렛 반점과 같은 칼라포인트 색깔은 나타나지 않는다.성격은 그들이 어린 시절을 보낸 가정의 형태에 따라서 다르다. 태어날 때부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길러지고, 어린이와 고양이와 개들과 접촉하면서 자란 고양이는 고립된 곳에서 제한된 사람들과 접촉하면서 자란 고양이와는 성격이 다르다.긴 털은 얼마나 자주 관리해 주어야 하는 의문이 생긴다. 깊은 나무숲에 미장원이 있지는 않으므로 자연의 어머니는 매일 관심을 가지고 관리할 필요는 없도록 만들어 놓았다. 만일 필요하다면 털이 빠지는 봄철에 조금 해주면 그만이다. 포레스트 캣은 1987년 2월에 CFA 위원회에 등록신청을 하였고, 이 멋진 품종은 챔피언쉽 지위를 완전하게 획득하였다.고양이를 건강한 동반자로 키우고, 무엇보다도 예상 수명만큼 오래 살게 하려면 집 안에 두고, 중성화수술이나 불임수술을 해주는 것이 필수적이다

    ★캐터리★

    2008-03-26

    39736

    0

    0점

    • empty_img

    맹크스

    맹크스는 영국 해안의 맨 아일랜드 (Man 섬)에서 수 백년 전에 기원한 것으로 생각된다. 많은 무역선들이 섬에 정박하여 고양이를 실어 갔기 때문에 조상 고양이가 정확히 누구라고 말할 수는 없다. 분명한 것은 롱헤어와 쇼트헤어 모두 돌연변이의 원조라는 점이다. CFA가 1920년대에 승인한 품종의 하나이다. 새끼 고양이들은 완전한 꼬리, 짧은 꼬리("엉덩이 융기"로 알려진)융기를 지녔거나 꼬리가 아예 없을 수 있다. 한 배 새끼라 할지라도 꼬리 길이가 이렇게 다양게 나타난다. CFA 챔피언쉽 카테고리에는 오직 엉덩이 융기 고양이만이 참가할 수 있다. 맹크스의 털에는 쇼트헤어와 롱헤어 (이전의 Cymric) 두 종류가 있다. 쇼트헤어는 이중모를 지녔으며, 바깥 보호털이 약간 단단하고, 윤기가 나는 외양이다. 롱헤어의 털의 질감은 비단결같다. 털은 중간급 길이이고, 둔부, 배, 갈기 털은 몸체의 털보다 더 길다. 비단결 질감은 부드럽고, 몸체에 매끄럽게 흘러 떨어지면서 빈 자리 없이 다 나있고, 이중모인 까닭에 호화롭다. 일반적으로 매우 장난을 좋아한다. 상상을 초월하여 높이 뛸 수가 있고, 방 안의 가장 높은 곳에 앉아있는 것을 수시로 볼 수 있다. 한 맹크스 주인이 말하기를 "맹크스는 많은 개들과 같은 특성을 지녀서 장난감을 집어오거나 숨겨둔다.

    ★캐터리★

    2008-03-26

    15626

    0

    0점

    • empty_img

    메인쿤

    미국이 원산지인 긴 털 고양이로서 메인주에서는 쥐를 잡아내는 재능을 높이 사서 특별한 품종으로 여긴다. 사랑스러운 천성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태도는 친절하고, 머리는 대단히 총명하다. 특히 어린이와 개들에게 알맞으며, 반려 동물로서 대단한 인기를 누려왔다

    ★캐터리★

    2008-03-26

    10733

    0

    0점

    • empty_img

    코레트

    다른 고양이들과 잘 지내면서도 우선권을 가지려고 하며, 다른 고양이들이 주인 곁에 있는 것을 그냥 보고 있지 않는다. 그들의 고향인 태국에서 수세기 동안 잘 보살펴져 왔다. 털은 몸을 뻗거나 웅크릴 때에 흘러 떨어지지 않으므로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는 많은 사람들은 가까이 해도 괜찮다. 털 뿌리는 연하게 푸르스름한 색깔이며, 끝의 전까지 점점 진해지다가 끝은 은색이 된다. 이 은색은 몸 전체에 걸쳐서 할로우 (후광 효과) 혹은 오로라 효과를 내야 하며, 빽빽하게 드러누운 털이 마치 은빛 달라 지폐처럼 빛난다.

    ★캐터리★

    2008-03-26

    6557

    0

    0점

    • empty_img

    재페니즈 밥테일

    기록에 따르면, 적어도 천년 전에 중국이나 한국에서 일본으로 전해진 집고양이이다.재패니즈 밥테일 품종은 확실히 일본에서 수세기 동안 존재해왔다. 고대의 그림과 인쇄물에 나와있다. 1968년에 고인이 된 Elizabeth Freret 는 일본으로 부터 재패니즈 밥테일 세 마리를 처음으로 미국으로 수입하였다. 1971년에 CFA로부터 잠정적 지위를 획득하였고 1976년에 챔피언쉽 경연을 승인받았다. 이 품종은 새끼들의 사망률이 낮으며, 질병 저항력도 강하다. 새끼들은 꼬리가 없이 태어나지는 않으며, 꼬리가 완전하게 태어나지도 않는다. 역동적이고, 총명하고, 수다스러운 고양이이다. 부드러운 목소리는 거의 전체 음역을 낼 수 있으며,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노래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친구관계를 부러워하므로 말을 걸면 항상 대답을 한다

    ★캐터리★

    2008-03-26

    8001

    0

    0점

    • empty_img

    자바니즈

    발리니즈 한 마리를 무지개 색깔로 물들이면 자바니스를 얻게 된다.자바니스는 모든 것이 발리니스이며,거기에다가 시아미즈의 총명함, 우아함, 세련미,발리니즈 털의 화려한 비단결, 칼라포인트 쇼트헤어의색깔 디자인을합친 것이다. 발리를 이웃한 섬에서 이름을 딴 자바니즈는 발리니즈 만큼 오래된 고양이이다. 자바니스는 생활 속에서 작은 정취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품종이다. 정말 단단하고, 놀라우리만치 강한 근육질이면서도 우아하고 세련되었고, 때로는 약하기까지 한 모순이 양립되어있는 고양이이다. 날씬한 몸매와 흘러내리는 털이 바위처럼 단단한 몸체를 가려줌으로써 곡예사의 솜씨와 같은 기막힌 비례를 이루고 있다. 지능이 높은 그들은 사람들의 일상에 잘 적응한다. 일반적으로 자바니스의 목소리는 시아미즈보다 더 부드럽고, 더 점잖다. 발을 마치 손처럼 사용하여 캐비넷과 서랍을 열고 당신이 숨겨놓은 장난감을 찾아낸다. "물건 집어오기" 게임에서도 당신이 가르쳐 준대로 하지 결코 당신을 속이지 않는다. 물건을 던지는 법을 가르쳐준 그대로 따라 한다. 털은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결코 얽히지 않고, 시아미즈나 칼라포인트보다 털이 덜 빠지기 때문에 "게으른 사람에 맞는 긴 털 고양이로는 제격이다 - 가끔 빗어주고, 비단결 질감을 되살리기 위해 목욕을 가끔 해주면 그만이다.

    ★캐터리★

    2008-03-26

    5382

    0

    0점

    • empty_img

    하바나브라운

    기원은 아마 남동 아시아의 Siam의 황실 고양이의 일파 일 것이다.영국에는 19세기에 시아미즈의 도입과 함께 들어왔다.캘리포니아의 Elsie Quinn 여사는 1956년에 영국으로 부터 하바나 브라운 고양이로는 처음으로 암코양이 Roofspringer Mahogany Quinn을 수입 하였다.그 고양이는 1964년 1월 CFA로 부터 챔피언쉽 지위를 획득하였다.하바나 브라운의 특색은 무엇인가? 첫째는 빛나는 마호가니 색조의 갈색 털이다. 다른 특징은 머리가 넓이보다 살짝 더 길다는 점이다. 옆에서 보면 두드러지고, 넓은 코가 눈 사이에 분명한 스톱을 지니고 있다. 두드러진 수염 자리는 강한 정방형 턱과 결합하여 약간 둥근 주둥이를 형성하고 있으며, 머리는 튀어나와 보이므로 옥수수 속대나 전구에 비유된다. 뼈대 구조에 두드러지게 꺾인 부위가 있어서 손가락 끝으로 주둥이를 쥐어보면 느낄 수 있다. 그렇지 않은 하바나 브라운이란 있을 수 없다 ! 눈은 녹색 색깔에 크고, 타원형 모양이며, 표정이 있고, 대부분의 다른 품종들보다 머리에 낮게 자리잡고 있어서 고양이가 코를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을 만든다. 높은 이마는 크고, 끝이 둥근 귀를 강조해준다. 귀들은 앞 쪽으로 살짝 기울어서 기민한 모습이다. 처음으로 하바나 브라운을 들어본 사람들은 이 유연하게 보이는 고양이가 보기보다 무거운 것을 알고 놀란다. 중간급 크기의 몸체는 견실하고, 근육질이며, 힘이 있어 보이고, 또한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을 분명히 보여준다. 수컷은 상대 암컷보다 더 큰 편이며, 체중은 보통 8 ~ 10 파운드가 나가며, 암컷은 6 ~ 8 파운드가 나간다.

    ★캐터리★

    2008-03-26

    5744

    0

    0점

    • empty_img

    엔죠틱

    페르시안처럼 생겼는데 털이 짧군. 엑조틱이라고?" 모든 면에서 페르시안과 같은 품종이다. 단 한 가지 예외가 있는데 털이 굵고,조밀하고,화사하고, 짧다는 점이다.엑조틱의 털은 품종의 특징이며,부드럽고, 둥그스름한 장난감 곰처럼 보이게 한다. 그들의 멋진털은 페르시안 보다 빗질을 훨씬 덜 해주어도 되며, 얽히거나 매듭을 만들지 않는다. 이 특별한 품종은 털관리가 쉽기 때문에 부지런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때로는 엑조틱이 페르시안 대신에 사랑을 받는 대상이 된다.엑조틱은 조용하면서도 귀여운 천성을 지녔다. 그들의 목소리를 거의 들을 수 없다. 엑조틱은 조용하고, 상냥하고, 평화롭고, 충직한 고양이다. 성격이 서글서글하고, 힘들게 하는 것은 그다지 없다.

    ★캐터리★

    2008-03-26

    7218

    0

    0점

    • empty_img

    이집션 마우

    마우(마우는 이집트어로 고양이란 뜻이다.)는 고대 이집트인들의 예술작품에 분명하게 드러나 있는데,많은 전문가들은 이집션 마우가 아프리카 야생 고양이 중의 반점 무늬 계통이 독특한 문화 속에서 길들여진 고양이라고 믿고 있다. 이집트인들의 종교, 신화, 일상 생활에서 일정 역할을 하였으며, 애정과 숭상을 잔뜩 받았다. 여신으로 숭배되었고, 애완동물로 보살펴졌으며,법률의 보호를 받았고. 죽어서는 애도속에 미이라로 안장되었다. 북미 지역에는1956년 Nathalie Troubetskoy라는 러시아 공주가 망명하면서 가지고 들어왔다. CFA의 챔피언쉽 경연 승인은 1977년에 이루어졌다. 지극히 영리한 고양이인 마우는 가족을 굉장히 중시하며, 사람과 주인에게 충직하고, 헌신적이며,적당히 활동적이고, 행복한 감정은 부드럽고 율동적인 소리를 읊조리고, 앞발로 걸으면서 꼬리를 아주 빨리 흔들어서 표시한다. 우아한 몸체에는 반점이 제멋대로 나있고, 다리와 꼬리에는 줄무늬가 있으며, 구스베리 열매의 녹색 눈에는 표정이 있고, 마스카라 선이 뚜렷하며, 얼굴은 근심 어린 표정을 짓고, 우아한 치타와 같은 줄무를 지닌 마우는 고양이 쇼우에서 대단한 관심과 주목을 받는다. 마우에는 네 가지 색깔이 있는데, 은색, 청동색, 스모크, 검정색이 있다.

    ★캐터리★

    2008-03-26

    7057

    0

    0점

    • empty_img

    데본렉스

    1960년, 영국의 Devonshire에서 자연발 생적인 돌연변이가 일어나 헛간 고양이가 깜찍한 요정같은 모습으로 변하였다.지나치게 큰 귀들이 난쟁이같이 광대뼈가 튀어나온 얼굴에 튀어 나와있으며, 코는 위로 들려있다. 커다란 장난 꾸러기 눈은 무모한 성격과 영리한 머리를 암시한다. 믿을 수 없이 근육질인 몸체는 돌돌 말리고, 잔 물결 같은 털은 길이가 짧다.데본은 노련한 음식 도둑으로서 아스파라가스, 포도, 멜론, 엉겅퀴 잎 등을 한 주먹 거머쥐고 입에 우겨 넣는다. 강아지처럼 이 방에서 저 방으로 당신을 졸졸 쫓아다니며, 행복하거나 즐거우면 꼬리를 흔들어댄다. 재잘재잘 떠들어대고, 킬킬대고, 노래하지만 점잖은 대화를 하듯이 가르렁거리기도 한다. "빨래거리"를 가져오기도 한다. 샴푸, 린스, 수건을 어깨에 갖다 놓거나 햇살이 쪼이는 창에 갖다 두기도 한다. 느닷없이 방문한 손님과 어울리기도 한다. 이러한 행동들은 데본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안전과 안락함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캐터리★

    2008-03-26

    5633

    0

    0점

    • empty_img

    코니쉬렉스

    영국의 Cornwall이 원산지이다. 1950년 경에 한 배의 새끼 고양이들이 한 헛간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냈다. 외모를 보면, 곡선이 유려하면서도 튼튼하게 생긴 고양이이다. 털은 매우 짧고, 몸체에 바싹 드러누워있고, 만져 보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럽고, 비교하자면 공단이나 카라쿨 양, 토끼털이나 비단과 같다.이 품종은 털 뿐만 아니라머리와 몸체 형태도 독특하다. 커다란 귀가, 달걀 모양 같은 머리에 높이 자리잡고 있으며, 광대뼈가 불거져 있고, 볼은 움푹하며, 로마인 코(매부리 코)의 콧대는 높고, 턱은 강하다. 몸체를 보면, 등이 아치형이고, 가슴이 통 모양이고, 허리는 작고 매우 길며, 다리는 길기 때문에 휘페트 견종에 비교된다. 우아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지극히 단단한 몸과 근육을 지녔으며, 잘 발달된 엉덩이와 긴 다리로 빠르게 달릴 수 있고 순간적으로 멈출 수 있으며, 잽싸게 회전하고, 높이 도약할 수 있다

    ★캐터리★

    2008-03-26

    4965

    0

    0점

    • empty_img

    칼라포인트 숏헤어

    칼라포인트 숏헤어는 시아미즈의 친척이다. 칼라포인트는 흰색 혹은 흰색에 가까운 털을 지녔으므로, 윤이 나는 모습을 유지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목욕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털을 말려주고 나면 털이 보풀 거리는 고양이를 보게 된다.옆이 오목한 작은 고무빗으로 털을 빗어 주면 고양이의 털은 한결 윤이 더 난다. 매주 목욕시킬 필요는 없고, 정기적으로 발톱을 다듬어주는 것은 필요하다. 칼라포인트는 털 다듬기를 매우 좋아하므로 매니큐어를 칠해준다든지 하는 열정으로 빗질을 해주기도 한다. 인내는 이 고양이의 훌륭한 품성 중의 하나이다. 그들의 감성과는 대조적이지만 인내가 없으면 그들의 사랑에 대한 갈구를 충족할 수 없다. 고양이 번식가의 조언을 유의하여 듣고 나서 칼라포인트를 구하여야 고양이와 오랫동안 함께 살 수 있고, 유쾌한 반려 동물로 삼을 수 있다.

    ★캐터리★

    2008-03-26

    5842

    0

    0점

    • empty_img

    샤트룩스

    전설에 따르면, 샤트룩스는 프랑스의 카르투지안 (Carthusian)이라는 이름의 수도승과 살았으며 아마도 그 유명한 카르투지오 술까지도 나누어 마셨다고 한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솜털같은 털의 특성 때문에 18세기 초에 스페인의 솜으로 잘 알려진 이름을 따서 샤트룩스로 지어졌 다고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양이의 자연적 품종은 16세기 초에 서류상으로 나타나며,독특한 털의 질감과 색깔을 인정받고 있었다. 샤트룩스는 타고난 생명력과 총명함으로 프랑스에서 자리를 잡았으며, 프랑스는 이 품종을 받아 들였다. 가족이나, 애완동물, 어린이들과 뒹굴며 놀고, 물건 가져오기 놀이를 하고, 또 침대에서 놀기를 좋아한다. 샤트룩스는 자신의 이름을 빨리 숙지하고, 부르면 곧 온다. 거의 개나 되는 것처럼 헌신적이고, 개와 유사한 행동거지를 보여주니까 많은 애견가들이 샤트룩스를 키우게 되는 것도 놀랄 일이 아니다.

    ★캐터리★

    2008-03-26

    5553

    0

    0점

    • empty_img

    버어만

    버어마 고양이는 버어마가 원산지인 것으로 믿어지며, 버어마에서 이고양이는 Kittah 승려들의 반려 고양이로서 신성하게 여겨졌다.1919년 경에 한 쌍의 버어만 고양이가 프랑스로 가는 배에 몰래 실렸다. 수컷 고양이는 긴 항해의 가혹한 조건을 못 견디고 죽었으나, 다행스럽게도 암컷 고양이 Sita는 임신한 채로 살아 남았다. 이 작은 일이 기초가 되어 버어만이 서구 세계에 자리 잡게 되었다. 프랑스 고양이 등록 단체는 1925년에 버어만을 별도 품종으로 인정 하였다. 영국에서 1966년에 승인 받았고, CFA로부터는 1967년에 승인 받았다. 이상적인 것은 크고, 길면서도 땅딸막한 고양이이다. 이 고양이는 길고, 비단결 같은 털을 지녔으며, 페르시안의 털처럼 굵지 않고, 얽히지 않는 질감을 지녔다. 거의 둥그런 눈은 청색이고, 강한 얼굴에 큰 턱, 빵빵한 아래턱, 로마인 코 (매부리 코)를 지녔으며, 콧구멍은 낮게 생겼다. 매우 특징적인 흰색 발은 이상적인 대칭을 이룬다. 앞발의 장갑이 만일 완벽하다면 고른 선을 그리면서 가로지르고, 발 뒤에 있으며, 다리 뒤에 뾰족하게 올라가 있고, 레이스라 부른다. 네 개의 완벽한 장갑을 지닌 고양이는 매우 찾기 어려운 품종이다. 버어먼의 성격은 점잖고, 역동적이고, 장난을 좋아하면서도 조용하고, 만일 당신이 다른 일로 바쁘다면 방해하지 않는다.

    ★캐터리★

    2008-03-26

    5617

    0

    0점

    • empty_img

    브리티쉬 숏헤어

    브리티쉬 숏헤어는 아마도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고양이 품종으로서 조상을 추적하면 로마의 집 고양이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품종은 육체적으로 강하고,사냥 능력 때문에 처음에 인정 받았으나, 곧 이어 정숙한 태도와 지구력과 사람에대한 충직성 때문에 인정 받고 가치를 평가 받게 되었다.서글 서글한 천성과 총명함 때문에 동물 조련사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고, 최근 몇 년 동안에는 네덜란드의 영화와 텔레비젼 광고에 등장하는 많은 사례들이 있었다. 그는 수줍어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브리티쉬의 천성이지만, 일단 가족의 일원이 된 다음에는 헌신적이고, 자발적인 반려 고양이가 되어준다.1980년경이 되어서야 CFA가 챔피언쉽 경연에 참여하는 것을 인정하였다. 이 품종의 좋은 본보기들이 영국, 아일랜드,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로부터 여러 마리 도입되어 미국의 번식가들이 유전적 자원을 확장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캐터리★

    2008-03-26

    10762

    0

    0점

    • empty_img

    봄베이

    고 Horner 여사는 봄베이에 오래 살았다. 그녀는 1953년에 검정색 아메리칸 쇼트헤어부터 검정 담비색 버어미즈를 교배하기 시작했다. 결과는 그녀의 환상을 충족시키지 못했다.새끼 고양이들은 자라서 실내용 크기의 팬더라기 보다는 두꺼운 아메리칸 쇼트헤어 피모를 지닌 검정색 아메리칸 쇼트헤어의 모습이 되었다. 그는 그랜드 챔피언을 딴 검은 담비색 버어미즈와 검정색 아메리칸 쇼트헤어를 선택하였다. 이 번에는 실험이 성공하여 미니 팬더가 태어났다. 그녀는 계속해서 전체가 까맣고, 구리 색의 커다란 눈을 지녔고, 짧게 빛나는 검정색 털을 지녔으며, 독특한 머리와 몸체 형태를 지닌 고양이를 얻게 되었다.첫번째 봄베이 번식 실험이 시작된 후 18년째인 1976년에 봄베이는 CFA로부터 챔피언쉽 지위에 관한 승인을 받았다. 봄베이는 늘 팬더, 개, 혹은 원숭이를 원해왔던 사람들에게 맞다. 지극히 멋지고, 기민하다. 그리고 묶어두는데 수월하게 적응하고, 자연스럽게 물건을 집어오고, 집 지키기를 좋아한다. 빽빽한 털은 자신들이 전적으로 실내 고양이가 되도록 해준다. 버어미즈와 검정색 아메리칸 쇼트헤어의 혼성 교배는 봄베이를 버어미즈 보다 더 튼튼하면서도 (일반적으로) 덜 시끄럽게 만들어 놓았다

    ★캐터리★

    2008-03-26

    6425

    0

    0점

이전 페이지
  1. 1
  2. 2
다음 페이지
스크롤-업!
스크롤-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