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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발정기의 행동특성
WRITER ★캐터리★ (ip:)
DATE 2010-02-28READ 17503
발정기의 행동특성
    
  1. 발정기의 행동특성

  (1) 암컷

    ㉠ 발정기의 암컷은 사람의 발에 몸을 비벼 대거나 달라붙는다.

    ㉡ 등뼈를 둥굴게 하고 꼬리를 바깥쪽으로 감거나  아기 우는 소리를 낸다.

    ㉢ 1회 시즌 중에 짧은 주기로 수회에 걸쳐 발정

    ㉣ 암컷은 수컷보다 발정기가 빠르다.

    ㉤ 대개 생후 7~8개월에서 늦어도 일년 반이면 최초의 발정기가 찾아온다.

    ㉥ 최근에는 주거환경이 밝고 따뜻해짐에 따라 5개월만에 발정하는 고양이도 있다.

    ㉦ 교배 자극에 따라 배란이 일어나므로 애견처럼 출혈은 하지 않음

    ㉧ 암컷은 발정하면 안절부절 침착성을 잃고 아기 울음소리를 낸다.

    ㉨ 응석이 심해짐, 배뇨 횟수가 늘어남, 꼬리를 드는등 교배 포즈를 취하거나 바닥에

        엉덩이를 비벼  댄다.

    ㉩ 발정시즌은 겨울이 끝날 무렵에서 초여름에 걸쳐 5~6일씩 수차례 찾아온다.

  (2) 수컷

    ㉠ 수컷의 발정은 암컷보다 다소 늦게 찾아옴

    ㉡ 대개 생후 8개월에 첫 발정을 맞아 약 10년간 교배가 가능하다.
    ㉢ 수컷은 발정난 암컷의 독특한 냄새와 울음 소리에 자극 받아 발정 행동을 개시함.

    ㉣ 고양이의 반드시 암컷이 수컷을 선택한다. 수컷에게는 선택의 권리가 없다.

    ㉤ 수컷은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격렬한 싸움을 벌여야 한다.

    ㉥ 수컷이 일년 중 가장 긴 가출을 하는 것도 이 때이다. 또 라이벌에게 자신의 영역

          을 과시하려고 자주 스프레이 행위를 한다.

    ㉦ 발정기 수컷의 대합창이 시작되는데 자신의 뜻을 이룰 때까지 멈추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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