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종류소개

고양이의 종류를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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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고양이 구토와 설사
WRITER ★캐터리★ (ip:)
DATE 2012-01-05READ 4483

고양이는 구토를 자주하는 동물입니다 이와 비슷한게 바로 설사인데 설사와 구토를 동시에 한다면 이것은 건강에 문제가 있는것이므로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구토에 대한 단일 증상에 대해서만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 몸에 맞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였을때

 

   고양이가 구토를 하는 이유를 알기전에 고양이의 소화 기관에 대해서 좀더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고양이는 육식동물이고 먹이를 냄새를 통해 구분하는 습성 때문에 음식에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구토로서 바로 배출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고양이가 먹이를 먹을때는 먼저 자신이 먹어본 경험이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하고 그에 따라 냄새로 구분을 하며 이것이 일치할때는 맛을 보지 않고 그냥 삼키는 경우가 많은데 맛을 보지 않는  이유는 미각의 감각 자체가(미뢰수) 굉장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때문에 고양이는 단맛을 느낄수 없다고 합니다.

 

육식동물들은 거의 비슷한 소화 기관을 가지고 있는데 덩어리를 그대로 흡수하여 장내에서 소화를 합니다. 사람같은경우는 입에서 씹은후 아밀라젤같은 소화 효소로 1차 소화를 하는데 고양이는 그렇지 않다는것이죠. 1차 소화를 못하니 고깃덩어리를 그대로 삼키는것입니다. 또한 장이 사람에 비해 짧으며 장내 미생물의 종류와 수가 사람에 비해 적습니다. 그 대신 소화액이 사람보다 진하며(독합니다)  위의 신축성이 사람에 비해 굉장히 좋습니다.

 

이러한 소화기관을 가지고 있는 고양이는 사람이 주는 음식이면 그냥 덥썩 받아먹는데 처음 먹는 음식이라면 우선 냄새를 킁킁 맡은후 먹습니다. 이 음식이 잘못되었거나 하면 조금 있다가 바로 구토를 합니다.

 

그래서 고양이가 먹지 않는 음식은 상한 음식이라고(고양이가 좋아하지 않는 음식은 제외)보아도 무방합니다. 특히나 고양이 통조림의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그 통조림을 먹고 몇분후에 바로 토한다면 그 통조림은 급여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장에 무리를 주어 설사를 유발할수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가 소화를 못하는 음식을 섭취한 경우에도 구토를 할수 있습니다.

 

 

2. 스트레스와 성격에 의한 구토

 

    고양이의 성격이 예민하다는것은 고양이를 기르는 분들이라면 아마 다들 아실겁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후에 구토를 하는 냥이들이 더러 있는데 예를들어서 목욕을 굉장히 싫어하는 놈들이라면 간혹 이런 증상을 볼수 있습니다. 목욕후에 그루밍을 하면서 켁켁 거리며 토사물을 개워 내는 경우를 가끔 볼수 있을겁니다. 또한 자신이 싫어하는 음식 맛이 없는 음식을 계속 급여를 해도 구토로서 자신의 의사표현을 하는 냥이들도 있으며 격렬한 싸움 뒤에도 구토를 하는 냥이들도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에 대한 학대행위에 따른 신경성 구토를 하는경우도 있는데 이런것은 고양이의 건강에 매우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입니다. 가장흔한 스트레스에 의한 구토는 바로 입양하고 나서 얼마 안된후에 설사와 구토를 번갈아가면서 하는 경향이 있는 냥이들이 있는데 이것은 입양하기 이전에 병에 걸려서 그런것일수도 있으니 분양자와 이야기를 잘해봐서 기존에 그런 증상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꼭 물어보셔야 합니다.

 

3. 의사표현에 의한 구토

- 스트레스 또는 자신이 싫어하는것등에 의한 구토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싫어하는 사람이 자꾸 만진다던지(무서워하는 동물 또는 사람) 화장실의 환경이 좋지 못하다던지 주변에 떨어진 이물질을 줏어먹고 구토를 하는경우도 많습니다.

 

고양이가 말을 못하는 동물이기는 하나 구토라는 방법으로 의사표현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병에 의한 구토

- 고양이의 소화기관이 사람에 비해서 굉장히 빈약한 측에 속합니다. 왜냐면 육식에만 발달이 되어서 그러한데 이러한 이유때문에 병에 걸리게 되면 그것을 알리는 신호로서 구토를 하게됩니다.

 

구토를 유발하는 고양이의 병은 셀수 없이 많고 거의 고양이의 모든 병에 구토증상을 동반한다고 하는것이 맞을정도입니다. 그러나 단일증상에 있어서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구토만 계속 하는것은 잘못된 음식/의사표현/스트레스에 의한것에 해당할수 있습니다. 고양이의 병중에서 구토만 계속 해대는 병은 없다는것이죠. 최소한 한두가지 이상의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는것이 바로 포인트 입니다.

 

구토를 동반하는 고양이의 질병들을 나열해보면(빠진것도 있을수 있습니다.)

복막염/고양이에이즈/신부전증/범백/비뇨기계질환 일부/당뇨병/췌장염/회충(기생충)/소화기계질환 등

 

 

4.헤어볼증상에 의한구토

-고양이는 헤어볼이라는것을 하는데 고양이 특유의 습성인 그루밍 때문에 발생을 합니다. 고양이는 사막에서 자란 동물이기때문에 물을 보기 힘들었고 목욕이라는것을 잘 안했는데 그로인해서 자신의 혓바닥으로 털을 손질하는 습성이 바로 그루밍이라는 습성입니다. 그런데 이러한것 때문에 자신의 털이 자꾸 소화기관에 쌓이게 됩니다. 그게 좀 오래 되다보면 둥근 구슬 모양이로 털이 장내에서 엉키게 되고 그로 인해 소화불량을 일으키고 되고 이러한것때문에 구토를 유발하는것입니다.

 

헤어볼의 증상은 몇번 헛구역질을 하다가 나중엔 검은색 털뭉치(약간딱딱할수도 있음)를 뱉어냅니다. 헤어볼을 할시에 거품이 섞인 액체를 토할수도 있으며 심할땐 위액까지 같이나오는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토사물중에 털뭉치가 보이지 않는다면 이는 헤어볼 증상으로 볼수 없습니다. 다만 소화불량증상으로 판단할수는 있는데 헛구역질을 계속 해대는 시기에 그 근간에 헤어볼을 배출해야만 헤어볼 증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5. 과식에 의한 구토

-이것은 사람이나 고양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과식을 하게되면 당연히 소화물이 역류하게 되는것인데 고양이는 특히나 식탐이 많은녀석들이 이러한 증상을 자주 나타냅니다. 고양이의 식습관은 적당량을 여러번 나누어 천천히 먹는 습성이 있는데 이러한것이 아닌 한번에 많은 량을 먹어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고양이의 킬로수에 비례해서 자신이 먹을량이 있는데 그러지 못하는것이죠.

 

예를들어 아기고양이 대략 3-4개월령은 하루에 종이컵 한개분량 이상은 먹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식탐이 많은녀석은 한번에 그것을 다 먹어버립니다 이러면 바로 설사와 함께 구토를 할수가 있습니다.

 

고양이를 기르다 보면 설사를 하는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특히나 입양 한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어린 냥이들에게

 

서 많이 나타나며 설사를 하는 이유를 찾는것은 여러가지 상황이 있기때문에 정확히 이것 때문이다 라고 단정지

 

을수 있을만한것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고양이 설사에 대한것을 알아두면 그것에 대

 

한 대처를 쉽게 할수 있으므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1. 스트레스에 의한 설사

-고양이는 성격적으로 스트레스를 매우 잘 받는 동물입니다 하다못해 자기가 모르는 동물/사람들에 옷깃만 스쳐도 굉장히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니까요


고양이를 입양하게 되면 그 스트레스는 사람이 상상할수 없을정도로 굉장한것입니다 고양이가 아닌 이상에야 그것이 얼마만큼의 정신적 충격을 주게 되는지는 사실... 모르는 이야기죠 하지만 이러한것이 신체적 변화로 나타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스트레스에 의한 설사입니다 입양하고나서 하루 이틀은 정상적인 변을 보다가 스트레스의 후유증으로 인하여 1-2주동안을 무른변 또는 혈변/설사 등을 하는 경우가 있으며 구토를 동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스트레스에 의해 장운동이 경직되고 그로인해 소화흡수를 잘 못하므로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사료를 당분간 기존 급여량의 반만 급여하시고 최대한 안정을 취하는것이 제일 좋은 치료 방법입니다 병원에 가서 지사제나 기타 항생제를 맞는 방법도 괜찮지만 이것은 입양초기에는 권장해 드릴만한 사항은 아닙니다 어느정도 집에 대해 적응력이 생긴후 그 이후에도 만약 설사를 한다면 병원에 가시면 항생제 처방을 해줄겁니다.


2.과식에 의한 설사

-고양이는 개묘차에 따라 과식을 하는 냥이들이 더러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사료라도 많이먹게되면 설사로 나오는데 이것은 비단 고양이 뿐만 아니라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대변이라는것은 대장에서 소화 흡수를 하고난 찌꺼기 라고 볼수 있는데 각종 내장 기관이 흡수할수 있는 범위를 초과 하게 되면 그것이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수분과 함께 나오는것이죠


사람이 군대에 입대하고 나서 대변을 보지 못해서 의무실에 찾아오는 경우가 더러 있다고 합니다 의무관들은 이것을 위와같이 설명합니다 훈련을 하고 이것은 기존 사회생활을 했을때 보다 더 많은 열량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대장에서 흡수할때 정말 수분 하나하나 까지도 다 흡수를 하게되어 대변 자체가 나오지 않는것인데 나오더라도 약 1주일 후에 배설이 되며 꼭 변비 같은 딱딱한변을 보게 된다는것이죠


이와는 반대로 너무 많이 먹게되면 반대의 이론으로 설사를 하게된다는것입니다.


3.알러지 반응 또는 개묘차에 따른 사료특성에 의한 설사

-고양이를 기르다 사람도 한가지만 먹으면 질리니까 사료를 바꾸어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사료를 바꾸시는분들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조금.. 잘못된 생각일수도 있습니다 고양이가 한가지 사료만 먹으면 식상하게 된다는것은 일이가 있는 말이고 사실 어느정도 되면 계속 먹던사료를 잘 안먹는 상황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고양이의 소화흡수력을 생각치 않고급작스럽게 사료를 바꾸게 되면 거의 모든 고양이가 설사를 하게 됩니다 특히나 특정 사료에 대해서 사료적응 기간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설사를 계속한다면 특정 사료의 지속적인 급여는 피하셔야 합니다


사료를 바꾸실때는 한꺼번에 바꾸지 마시고 기존 사료와 비율을 따져서 맨처음엔 8(기존사료):2(바꿀사료)로 하시다 1주일의 기간내에 7:3 6:4 이런식으로 조금씩 바꾸셔야 하며 만약 비율을 늘리는데 있어서 계속적으로 설사나 무른변을 본다면 바꿀사료 자체가 고양이 몸에 맞지 않는것이므로 그 사료의 급여를 중단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병에 의한 설사

-고양이는 왠만하면 아픈 것을 겉으로 나타내지 않습니다 정말 아파야 그때부터 행동성 저하라던지 식욕부진이라던지 설사,무른변,혈변 등을 보게 되는데 병의 시발점 또는 첫 증상을 보이는 것이 바로 설사입니다 그래서 고양이를 기르는분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바로 설사입니다 몸이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설사를 하는 반면 병이 걸려도 설사를 하니 이것이 스트레스에 의한것인지 병에 의한것인지 판단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바로 그러한 이유죠


가장 일반적인 병에 의한 설사는 장염입니다 장염은 먹거리가 잘못되어서 걸릴수도 있고 건강이 나빠져서 걸릴수도 있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걸릴수 있고 장염은 주로 설변/혈변을 보는 것이 일반적이고 복합적 증상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즉 설변+식욕부진 또는 설변+행동성저하 등과 같이 다른 증상과 같이 일어나지 않고 일상생활에는 별다른 지장을 주지 않으며 설변이나 혈변을 보는 것 이외에는 평소와 별 다를 것 없이 행동합니다


다음으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복막염인데요 이것은 굉장히 위험한 병으로서 한번걸리면 치료할 수가 없는.. 무서운 질병이죠 이것의 첫 증상이 바로 설변/혈변입니다 그러다 점점 행동성도 저하되고 잘 먹지도 못하고 결국엔 체중도 줄고 급기야 사망에 이르는 병으로서 위의 증상이 단기간내에 빠르게 진행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범백역시 설변과 혈변을 동반하며 복막염과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나 구토가 심해지고 행동성 저하가 눈에 띄게 나타납니다


이렇듯이 설변은 병의 시초를 알리며 진행상황을 알리는 정말. 무서운 징조일수도 있는것이죠



종합적으로 고양이는 설사를 종종 하는 편입니다 약간의 환경 변화에도 바로 몸으로 나타나니까요 그만큼 고양이의 성격이 예민하다는 반증일테니까요 고양이에게 있어서 설사는 일반적인 증상일수도 있으나 병을 알리는 시초일수도 있으니 유심히 관찰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복합적 증상이 나타나느냐 아니냐를 따져보시면됩니다 만약 복합적 증상이 3개 이상 나타난다면 바로 병원에 가시는게 적합하며 단일 증상일 경우에는 시간을 가지고 그 이유을 알아내시어 그것을 고쳐주시면 됩니다 그럼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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